독해 플러스 C1 참여 후기
2024. 06. 07.
- 이름
- 임*현
- 수강
- 독해 플러스 C1 참여 후기
저는 지난 3월 독단어 뿌시기 B2/C1을 했고 이번 5월에는 독해 스터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단어 스터디 완주를 하고선 4월 한 달 놀기만 하고 또 공부를 안하게 돼서 반성의 의미로 참여했습니다.
단어를 한 번 더 해볼까 고민했었는데 이번에는 문법과 번역에 집중해보고자 독해 스터디를 선택했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단어 스터디 후에 독해 스터디를 하다 보니 본문에 모르는 단어가 확실히 적었던 것 같습니다. 테마별로 외웠던 단어들을 이번에는 텍스트로 만났기 때문에 반복 학습의 효과가 컸습니다.
또한 본문의 길이가 지나치게 길지 않아 부담이 적었고 공부를 하는 시간이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았기 때문에 귀찮거나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특별히 저는 독해를 할 때 문장의 길이를 쓸데없이 길게 늘리는 안좋은 버릇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올려주시는 본문 해석과 저의 해석을 비교하면서 적합한 어휘 선택하기, 문장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그리고 글의 흐름을 흐트리지 않는 해석을 연습 했습니다.
독해 스터디인 만큼 단어 암기 보다는 글을 이해하고 정리하고 해석하는 데에 집중하려고 노력했고, 결과적으로 이 스터디가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테스트를 볼 때 제 답이 틀린 것이 아니었을 수 있지만, 주관식 문제에서 점수가 항상 만점이 아니다 보니 매번 도전 정신이 불타오르기도 하면서도 결국 만점을 성공하지 못해서 꽤나 아쉬웠습니다...ㅠㅜ)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저는 아마 7월 스터디에도 참여할 것 같습니다. 저처럼 길게 꾸준히 공부할 계획이라면 단어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모든 스터디를 정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