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독학 B1후기
2024. 07. 05.
- 이름
- 김*근
- 수강
- 독학 B1
B1는 A2보다 많이 어렵네요. 혼자 읽을 때 어떠한 글이다 라는 것은 알 수 있겠지만 전문적인 단어들이 나오면서 많이 어려워 졌습니다.
인강을 듣고서 전문적인 단어들은 당연히 모르는 것 이라는 것을 듣고 문제를 풀 때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최대한 어떤 방향이다 라는것 을 더 중요하게 읽었습니다.
인강을 들을 때 전문 용어가 나온다면 책에 뜻만 적어두고 넘어갔어요. 아직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이 정도로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더욱 전진해서 좋은 결과 보여드리겠습니다.
어제 mündlich시험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다행히 쉬운 주제가 정해져서 쉴 틈 없이 말한 것 같아요.
다음 주에 있을 schriftlich시험이 남았는데 무사히 마치고 좋은 결과로 합격후기 작성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