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B2/C1 참여 후기
2024. 07. 30.
- 이름
- 박*원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B2/C1
스터디에 참여하게 된 계기: 중급 단계 이상부터는 고급 어휘를 암기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껴 스터디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독일어 단어는 하나의 음절로도 파생되는 단어들이 많고, 의미도 다양해서 하루하루 강제성을 두고 공부하지 않으면 놓치는 건 한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강제성이 있는, 억지로라도 한 단어라도 더 공부하기 위해 스터디를 신청했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매일 약 50개 단어를 외워야 하는 스터디인데, 처음엔 조금 부담이 되었으나 하다 보니 금방 외우고 또 적응되는 것 같아요.
테마별로 중요 단어가 나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문도 함께 보면 더 이해도 잘 되고 활용도도 높아서, 퀴즈 풀 때도 예문 덕분에 더 수월하게 풀 수 있었고 오래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앞으로는 외웠던 단어들을 까먹지 않고 꾸준히 복기할 계획입니다. 다들 파이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