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플러스 B2 A 참여 후기
2024. 08. 05.
- 이름
- 박*찬
- 수강
- 독해플러스 B2 A
-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올 해 9월 독일로 갈 예정인데다가 지난 7월 괴테시험 B2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스터디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짧더라도 독일어에 꾸준히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번엔 독해 플러스 스터디를 참가했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
우선 시험 지문이 굉장히 길었기 때문에, 그와 대비되는 쉬는 느낌의 지문이 필요했는데 거기에 딱 알맞은 스터디 자료가 제공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험과 관련된 주제도 많이 나오고, 대화문, 발표문, 일반적인 글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테스트 시스템도 기존 구글 폼 방식보다 편리했던 것 같아요.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계획은 현재 시험이 마무리되어 C1 과정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독해 지문이 시험 지문에 비하여 짧긴 하지만 지나치게 빨리 읽거나 너무 하나씩 뜯어서 읽는 것보다 공부에 도움이 되게 자연스러운 독해를 하는 걸 추천합니다!
지문이 쉬워도 빠르게 읽다보면 놓치는 부분이 있고, 하나씩 분석하며 읽기엔 일상생활이나 시험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을 기억하며 읽어가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