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레벨업 A1 참여 후기
2024. 08. 17.
- 이름
- 박*준
- 수강
- 다같이 레벨업 스터디 A1
몇년 후에 독일로 유학을 갈 예정이라 한국에서 필수 회화와 문법은 끝내놓고, 즉 B2에서 C1까지는 배우고 가자는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스터디를 하며 가장 좋았던 점은 아무래도 강제성인듯 합니다. 물론 독일어 공부 재밌지만 사람이 원체 게으른 법이라 공부를 안하게 되는데 스터디의 존재로 특정 시간 내에 꼭 들어와 공부를 해야된다던지, 그게 아니더라도 제 시간 내에 공부를 해서 인증해야 된다는 점 덕에 공부를 끊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메타버스라는 틀 안에서 다같이 모여 공부한다는 점도 꽤나 흥미롭고 참신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다음 스터디도 신청해 C1까지 끝까지 갈 예정입니다. 혹시 자신이 독일어 공부를 해야하는데 강제성이 없어 자꾸 나태해진다 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한 도움이 될 듯한 컨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