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쉐도잉 C1
2024. 09. 02.
- 이름
- 최*리
- 수강
- 듣기 쉐도잉 C1
3.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독일에서 현재 B1 시험 준비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B2시험, 그리고 마지막 최종 목표는 C1이라서 선행학습을 위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4.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첫 날부터 저는 절망하였습니다. 정말 하나도 들리지 않았거든요. 제 실력이 C1 발끝도 못 따라온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문에 나오는 모든 단어들을 따로 단어장을 만들어 암기하였습니다. 그후에 다시 제공해주신 파일을 통해 들어보면 어느정도 들리기 시작했어요. 날이 지날수록 들리는 단어들이 점점 생기기 시작하였어요. 20일차 마지막 날에는 받아쓰기에서 스펠링이 틀릴지언정 대충 무슨 내용을 하고 있구나 라는 감이 생기기 시작하는 변화도 생겼어요. 하루에 짜투리 시간이용해서 공부했을 뿐인데 지금은 들리는 어려운 단어들이 생겼다니 너무 뿌듯합니다. 그리고 선행학습으로 대충 어떤 주제를 다루고 있는가를 알게 된것도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저는 다음 달 9월에도 듣기 쉐도잉 C1 클래스를 들으려고합니다.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게 C1이라고 어렵다 쫄 필요없다 생각이에요. 한국어로 이해하면 우리도 다 아는 내용, 그게 그저 독일어로 구성되었을 뿐이니깐요. 점차 쌓여가는 듣기 실력과 받아쓰기로 내적 성취감과 할 수 있다는 동기 부여를 얻게 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