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B1 도전자] ZUSAMMEN 독학 A1 후기

2024. 09. 20.

이름
정*형
수강
독학 A1


저는 처음 독독독을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습니다. B1 용감한 도전을 신청 하기전, 저는 유튜브에 검색해서  독독독 "나혼자 끝내는 독학 독일어 첫걸음" 강의 들을 먼저 들었습니다. 

독일어를 도전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한 강의듣고  또 다음 강의듣고 계속 반복하며 고민만 하고있었습니다. 어느새 20강을 다 듣고나니 독일어에 대한 약간의 자신감이 생겨서 B1 용감한 도전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처음 ZUSAMMEN A1 강의를 듣고 연습문제를 풀어보니, 제 실력에 비해 문제가 어려워서 역시 독일어는 어려운 언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풀어주셔서 할만 한것같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때 항상 연습문제 강의에서, 다미안 선생님께서 여기 연습문제들 어차피 지금의 우리 실력에 비해서 어려운 문제들이라서 못푸는게 당연하다고 말하셔서 일단 선생님 믿고 참고 나아가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ZUSAMMEN A1 책 진도는 급하게 나가지 않고, 기초는 탄탄해야한다 생각해서 그날 배운거는 따로 노트 정리해서 복습 위주로 하고, '유튜브 나혼자 끝내는 독학 독일어 첫걸음' 내용도 같이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어는 언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있어서 하루 공부의 절반동안 독일어 A1 필수어휘책을 외웠습니다. 지금은 A2를 외우지만 중간중간 A1 필수 어휘책도 꾸준히 복습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다미안 선생님과 BAND1, BAND2 진도를 나아가다보니, 문제들을 풀다가 궁금해지는 문법 내용들이 많아서, 단어외우는 시간을 절반 쪼개서 문법 강의들과 문법 문제풀이도 같이 진행했습니다.

ZUSAMMEN 독학 A1 강의가  마지막 BAND를 향해 달려갈때 쯤, 다시 처음에 제가 어려워서 못 풀었던 연습 문제들을 풀어보니 너무 쉽게 풀려서, 다미안 선생님 말씀 믿기를 잘했다 생각 들었습니다.

어느덧 독학 A1 인강을 마치고, 마지막 인강에서 다미안 선생님께서 말씀 하신것처럼, 그동안 연습문제 다풀고 복습 충분히 하면서 A1마지막까지 왔으니, 독일어에 대해 자신감을 조금 더 가지기로 했습니다.

독학 A1 완강을 하고 생각해보면, 독일어 A1에서는  처음 중 가장 처음이 가장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그때는 정관사, 부정관사, 문장어순, 가끔보이는 형용사 변화 등 익숙해지기가 어려웠습니다.

강의만 따라가다 보니깐 어느새부터, 불가능해보였던 독해 강의에서도 100%는 아니지만 이제 70%이상은 혼자의 힘으로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독학A2로 넘어왔는데 시작이 좋습니다.

조만간 ZUSAMMEN A2 완강하고 후기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