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독학 프로젝트 B1 수강후기
2024. 09. 30.
- 이름
- 최*윤
- 수강
- 독학 B1
B1를 학습하면서 확실히 단어의 양과 질이 올라간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문법적으로 묘사할수있는 문장의 범위가 많이 확장되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수업은 하루에 3개에서 4개씩 들었고, 단어는 퀴즈렛을 이용하여 오며가는 시간에 암기했습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현재 학기중이기때문에 독일어에 온전히 시간을 쏟을 수는 없었는데 때문에 독일어라는 환경자체에 보다 자주 노출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유투브나 인스타 계정에서 독일어 팟캐스트를 구독해서 자연스럽게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또한 독일어에대한 흥미를 조금더 유발하기위해 기존에 알던 디즈니 노래나 뮤지컬 노래를 독일어로 들어보고 가사를 해석해보기도 했습니다. 뮤지컬 엘리자벳이나 레베카와 같은 노래를 듣고 해석하는 재미가있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올라가며 단어에서 특히나 벽을 느꼈는데 결국은 끊임없는 암기와 망각의 싸움인것 같습니다. 누가 이기는지 보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암기하다 보면 조금씩 텍스트가 읽혀 단어를 외우는데 조금더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데에 있어 마지막 챕터에서 준비된 모듈도 좋았습니다. 시험을 치기 전 연습한다는 마음으로 풀어보며 현장감을 조금이나마 느껴보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