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쉐도잉 A B1 참여 후기
2024. 10. 04.
- 이름
- 박*윤
- 수강
- 듣기 쉐도잉 A B1
-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 저는 현재 독일에서 살고 있고 한 외국계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독일에 사는데도 실제 독일어 사용 빈도가 굉장히 드물지만, 그래도 회사 밖 일상 생활에서 독일어를 잘 사용하고 싶어 느리지만 꾸준히 몇 년간 독일어 독학을 하면서 작년 말에 Telc B1에 합격을 했었는데요, 그 후 독일어를 잠시 놓게 되니... 금방 실력을 잃게 되더라구요. 그러던 중, 독독독을 알게 되었고 직장 문제로 인텐시브하게 공부할 수는 없지만,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투자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되는 듣기 쉐도잉 B1 스터디에 참여해보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 우선 매일 몇 분이라도 독일어를 듣고 읽게 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문이 다소 짧다고 느껴졌지만, 대신 그 지문을 여러번 듣고 쉐도잉을 하다 보니 주요 표현들이 저절로 외워지는 장점도 있어 유익하였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 앞으로도 꾸준히 독일어와 가까워지려는 습관을 버리지 않기 위해, 그 다음 듣기 쉐도잉 스터디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후 급하지 않게 B2에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듣기가 취약하신 분들, 그러나 저처럼 직장 및 다른 학업 문제로 공부할 시간 확보가 쉽지 않으신 분들, 하루에 단 몇 분만 투자해도 쌓이면 크게 되는 독독독 스터디를 한번 시도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