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B2/C1 참여후기
2024. 10. 05.
- 이름
- 김*경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B2/C1
단어가 가장 기본적으로 바탕이 되어야 언어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독단어 뿌시기 B1에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9월에는 미리 예습 겸 B2/C1신청하였습니다.
확실히 B1보다 B2/C1에서 단어 난이도가 높고 전문적인 단어가 등장하여 당황했지만, B2 레벨 수업을 듣고 있는 중에 예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완벽하게 단어의 뜻을 기억하지 않아도 긴 지문을 읽어 내려가는데 긴장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현재 대학원을 가기 위해 독일어를 공부 중인데, 중간에 전공과 연관된 주제가 포함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전공 분야 주제에 책갈피를 표기해두고 간간히 볼 수 있게 체크도 해두었습니다.
지난 스터디도 그랬지만 독단어에 쓰이는 시간은 예상 한 것 보다 많이 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듣기 자료와 퀴즐렛을 잘 활용한다면 충분히 따라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어 스터디를 바탕으로 다른 스터디도 참여해보려구요.
이번 달에는 단어 공부를 바탕으로 듣기 쉐도잉 스터디에 참여 해보려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