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쉐도잉 B C1 참여 후기
2024. 10. 06.
- 이름
- 김*원
- 수강
- 듣기쉐도잉 B C1
- 스터디에 참여하게 된 계기
8월에 듣기쉐도잉 A 스터디에 참여하였고, 보다 다양한 주제를 접하고자 A 버전에 이어 B 버전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
매일 짧게나마 다양한 테마를 접하고 또 딕테이션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지문에 나오는 문법적 구조가 다음 날 지문에 또 등장하는 경우가 빈번해서 그 구조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듣기 스터디의 과제는 본문 텍스트를 녹음하여 제출하는 것인데, 본문을 소리내어 읽는 과정에서 간과했던 표현이나 발음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 목소리로 녹음된 독일어 텍스트를 직접 들어보면 꽤나 어색하거든요. 재차 녹음하면서 새롭게 익히는 억양이나 단어가 꽤 많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레벨에 맞추어 빈칸이 조금 더 늘어나거나 지문이 살짝 어려워도 될 것 같다는 점입니다. 물론 듣기 스터디가 독해 스터디는 아니기에 지문의 난이도가 반드시 높을 필요는 없지만, 20개의 지문 중 몇 개 정도는 고난이도가 있으면 듣기와 독해 실력 향상 모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
몇 번 듣다가 잘 안 들린다고 바로 해설을 보거나, 그저 해설을 따라 텍스트만 읽으면 스터디의 의미가 없겠지요. 문제를 풀다 생긴 질문은 지정 게시판에 올리면 담당 선생님들께서 늦지 않게 또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같이 공부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