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쉐도잉 A B1 참여 후기
2024. 10. 06.
- 이름
- 김***나
- 수강
- 듣기 쉐도잉 A B1
새로 생긴 스터디가 있길래 궁금해서 설명을 읽어보니 저에게 딱 필요한 스터디였어요.
독일어 듣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에 이 스터디에 참여하면 전보다 독일어가 잘 들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쉐도잉 공부법이 아무래도 따라서 해보는 공부법이다 보니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하면서 발음도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사실... 제 목소리로 독일어를 녹음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어요...ㅠㅠ
선생님들만 들으신다고 하셨지만 왠지 녹음을 해서 누군가에게 들려준다는 것 자체가 부끄럽기도 하구 그랬답니다...!ㅎㅎ
하지만 독일어는 그냥 학문이 아니라 언어니까 어떻게든 말을 해보는 게 좋은데 혼자 공부하다 보면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번 스터디를 참여하면서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독일어를 읽고 말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이 좋았어요.
그리고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잘 모르던 단어들도 비슷하게나마 듣게 되고 들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기대했던 만큼 독일어를 듣는 것이 조금은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