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 메이커 B1 후기
2024. 10. 07.
- 이름
- 박*은
- 수강
- 작문 메이커 B1
10월 중순에 있는 쓰기 시험을 앞두고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Geothe Schreiben만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혼자 공부를 하면서 왜 떨어졌는지 모르니 답답함을 가지고 참여하게 되었어요.
혼자서 작문을 하면 쉬운 단어로만 쓰게 되고, 쉬운 문장으로만 작문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문 메이커를 통해서 같은 의미로 쓴 문장을 선생님의 문장과 다른 참여자의 문장을 함께 보면서 단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장을 만들 때, 한국어와 독일어를 1대1 구조로 바꾸려는 습관이 있었는데, 매일 작문을 해보면서 사고를 유연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것이 한 달만에 두드러지게 보이지는 않지만 꾸준히 참여한다면 확실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도움이 되는 점은 Teil 2.에서 구조를 잡아 줄 수 있는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그 점을 한 번 훑어볼 수 있었다는 겁니다. 하루하루 첨삭을 받으며 내가 글의 구조를 짤 때 어떤 실수가 있었는 지, 관계대명사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등 단어, 문법, 구조까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씩 꾸준히 하고 첨삭을 받으면 모의고사 한 번 해볼 수 있어서 혼자 공부하시는 분께 추천드리는 스터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