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듣기 쉐도잉 스터디 A2 후기

2024. 10. 08.

이름
박*은
수강
듣기 쉐도잉 스터디 A2
저는 듣기 실력과 발음이 부족해서 고민이었습니다

이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원어민의 말을 쉐도잉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녹음을 하고 들어보는 과정에서 내가 부족한 발음이 어딘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음절을 늘려서 말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를 듣기 파일과 제 녹음파일을 비교하면서 듣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점을 알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스터디 인것 같아요.

그리고 듣기 파일이 빠르다고 생각습니다.. '이게 왜 A2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원어민은 더 빨리 이야기를 하니 이 속도도 적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주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듣기 파일 속도에 적응이 빨리 됩니다!

처음에는 말도 빠르고, 말하는 것도 어색하고, 독일어를 한다는 자체도 어색했습니다.역시 언어는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해야하는 것이라는 걸 쉐도잉 스터디로 느꼈습니다.듣기 파일도 버거웠는데 조금 지나고 보니 독일어를 말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 신기해 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다음 스터디에도 참여할 의향이 생겼습니다.

매일매일 독일어를 강제로라도 들어야겠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쉐도잉을 하고싶으신 분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