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 메이커 C1후기
2024. 10. 08.
- 이름
- 신*영
- 수강
- 작문 메이커 C1
독일어를 학습하면서 작문을 따로 떼어서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작문 스터디는 어떨까해서 한 번 신청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한 두문장이라서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작문을 하는 것이 어려웠고ㅎㅎ 바로 바로 문장이 떠오르지 않아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언어를 학습하면서 다양한 파트에 초점을 맞춰보았으나 작문 자체로는 크게 생각을 해보지 않았었는데, 부족한 부분을 알게되니 더 공부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얻게 되었습니다.
작문한 것을 피드백 받는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어에서도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표현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새로 알게된 표현도 꽤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루 분량이 크게 부담이 없었던 점도 좋았고, 글쓰기를 적어도 한 문장 하루 하루 계속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계에 따라 시험에 필요한 작문을 하다보니 높은 단계의 레벨에서도 일상생활에서라든지 일반적인 문장도 작문할 수 있는 테마가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이상으로 만족했어서 추천하고 싶고, 다양한 주제가 생긴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