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 메이커 C1 참여 후기
2024. 10. 16.
- 이름
- 김*민
- 수강
- 작문 메이커 C1
처음엔 하루 한 줄이 너무 적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스터디를 해오다보니 가볍게라도 매일 부담없이 할 수 있었고, 습관으로 만들 수 있었어요. 과제를 제출한 다음날 첨삭받은 답을 확인하면서 어떤 것이 헷갈렸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고요. B2보다 C1는 확실히 난이도가 있었기 때문에 더욱 유용했습니다. 스스로 어휘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휘 공부를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고요.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표현들도 많이 배웠습니다. 다른 참여자분들이 쓴 답안과 제가 쓴 문장을 비교해보면서 어떤 부분을 잘못 알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고요. 지금은 시험대비용 문장 위주로 작문 과제가 짜여져 있는 것 같은데 좀 더 일상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도 추가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독독독 스터디에 참여해온지 1년이 넘은 것 같은데 이번에는 듣기 쉐도잉으로 계속해서 스터디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독일어 공부가 완전히 습관이 될 때까지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