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B1 후기
2024. 11. 09.
- 이름
- 김*문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B1
사실 이미 B1 인증서는 가지고 있지만, 말 그대로 시험만 통과했을뿐.
책을 읽거나 말을 할때 독일어로는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이 많았어요.
A1때부터 꾸준히 단어를 외우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게을러서 꾸준히 못했던 것들이 결국 어휘부족으로 나타난것 같아요.
늦게나마 정신차리고 단어를 외우고자 했고 적합한 스터디가 있어서 참석했던 것 같아요.
하루에 외우는양이 생각보다 많아 고생했는데 그래도 마치고 나니 전부는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제 것이 된 것 같아 기쁩니다.
이제는 적어도 일상단어만큼은 제때 잘 활용하고 싶어요.
다음단계도 놓치지 않고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