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 플러스 A버전 A1 후기
2024. 11. 10.
- 이름
- 장*우
- 수강
- 독해플러스 A버전 A1
독일어 문장을 읽을 때, 짧은 문장 같은 경우에는 쉽게 이해가 가는데, 어느 정도 길어지면 이해가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공부할까 하다가 독해플러스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구성이 탄탄하고 문장 자체의 길이도 부담이 안 되는 선에서 공부하기 적당한 길이라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A버전과 B버전으로 차이를 두어 좀더 회화적인 상황을 원하는 저에게 알맞았어요!
시험을 대비하시거나 좀 더 정보성을 띈 주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B버전이 더 좋다고 하던데, 다음에 할 땐 B버전으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해석이 같이 첨부되어 있는데, 해석을 날마다 업로드해주셔서 전날에 제가 해석한 내용과 비교해보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
공부하기 좋다고 느껴지는 게 일반적인 문장과 대화문 이렇게 크게 두 가지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일반적인 문장 같은 경우에는 누군가의 하루나 이사한 집의 묘사 등 평상적인 상황에서 쓰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문장을 공부하는 날에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한 문장씩 끊어서 해석하고 적어봤는데요, 간단하게 적고 해석하는데 10분 정도면 충분했고요, 과제제출할 때 질문의 요지를 생각하면서 작성하려고 하다보니 대답의 주어를 생각해보면서 답을 문장으로 적어보고 정답과 비교해보면서 어느 정도 이해헀는지 파악하기 용이했어요.
대화문일 때도 비슷했는데, 일반적인 문장을 공부할 때처럼 읽어보니 자연스럽게 회화하듯이 읽어지더라고요, 그 부분이 좋았습니다.
A버전의 장점인 것 같은 게, 물건을 구매하거나 식당 같은 곳에서의 대화문이 제시가 되니 자연스럽게 같이 수강했던 독단어 뿌시기와 연관성이 느껴져서 단어를 외울 때도 쉽게 외웠던 거 같아요.
그래서 독해플러스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독단어뿌시기로 기본적인 단어를 외우면서 같이 공부하니까 효과가 배가가 되는 거 같아서 좋았어요.
처음 공부한다고 생각했을 때, '독단어 뿌시기', '독해플러스', '듣기 쉐도잉' 이렇게만 모아서 공부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그리고 하루 40분 정도로 공부를 간단하고 탄탄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