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듣기 쉐도잉 A A2 후기

2024. 11. 11.

이름
강*민
수강
듣기 쉐도잉 a a2
독일에 있으면서 일하면서 독일어를 공부 할 의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하루 몇문장씩이라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이라 수준이 어느정도 되는지 몰라 우선 a2 부터 시작했습니다. 저는 빈칸을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모든 문장을 다 적어보는 식으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잘 안들리는 관사같은 부분들도 조금씩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문장, 한 단어씩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번에 기회가 되면 b1를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하루 아침에 독일어가 잘 들리지는 않겠지만, 조금씩 이라도 매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앞으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듣기공부를 하니까 내가 리스닝의 어느 부분이 약한 지 알 수 있었고, 조금 더 집중해서 공부할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듣기는 잘 안들리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야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