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듣기, 쉐도잉 B - B1 스터디 후기

2024. 12. 02.

이름
김*연
수강
듣기 쉐도잉 B - B1
가장 먼저, 중간에 구멍이 숭숭 뚫린 전체 지문을 한번 훑어보고 구멍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는게 맞을지 한번 상상을 해보구요. 물론 다 유추가 되지는 않더라구요 ^^…. 그러고 나서 음원을 들으며 빈칸을 채워갑니다. 독일어는 대체로 발음 그대로 단어 철자를 쓸 수 있어서 들린 그대로 써주면 대체로 맞는데, 잘 안들리거나 흐리게 들리는 단어의 앞부분이나 뒷부분, 특히 형용사 어미 부분은 더 안들려서.. 듣고 작성하기 보다는 앞 뒤의 전치사나 단어의 성을 토대로 넣는게 정답율이 더 나올 때가 있더라구요. (형용사 스터디 들으면 도움 많이 됩니다 ^^). 단어를 다 채우면 정답지와 비교해보고, 모르는 단어 있으면 따로 구분해서 정리해주고 반복해서 보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단어를 따로 외우지 않고 반복해서 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매일 조금씩 외우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달 동안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