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듣기 쉐도잉 B C1 참여 후기

2024. 12. 06.

이름
주*호
수강
듣기 쉐도잉 B C1

올해 꾸준하게 개설되는 스터디에 참여해보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듣기가 취약해서 별다른 고민하지 않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9월에 듣기 쉐도잉 A에 참여하고 연달아 B를 신청했습니다. 확실히 여러 테마들을 접하게 되면서 듣기를 공부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원생이다보니 늦은 새벽 시간, 가장 조용한 시간에 스터디 참여하면서 독일어 지문들에 귀가 익숙해지도록 노력했습니다. 딕테이션 자체는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듣기 자체에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B2, C1 두 레벨 모두 신청해 공부해보니 레벨 간 난이도 차이가 존재합니다. (보통 어휘) 고민이 되시는 분들은 두 레벨 신청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매일 독일어 문장을 귀로 접하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나름 11월 한 달을 열심히 공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작은 성취감의 연장선에서 다음 스터디도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스터디를 마련해주신 독독독의 여러 선생님들에게 감사 말씀을 전하며, 다른 수강생 여러분들에게도 스터디를 추천하면서 짧은 글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