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B1 참여후기
2024. 12. 06.
- 이름
- 강*진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B1
나는 1989년에 고2였다. 고2 때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갑자기 아버지께서 오스트리아로 발령을 받으셔서 온가족이 빈으로 떠났다. 빈에서는 국제학교에 다녔다. 국제학교에서는 모든 수업이 영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독일어를 공부할 필요가 없었다. 이것이 내가 1989년부터 약 2년간 오스트리아에 있으면서도 독일어를 배우지 않았던 이유다. 생활 독일어만 체득한 정도였다. 그러나 한국에 돌아와서 독일어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하여 아쉬움이 항상 컸다. 그래서 2024년 현재 독단어 뿌시기 B1 단계를 다시 공부하고 있다. 독일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독단어 뿌시기의 가장 점은 매우 양호한 퀄리티의 예문이다. 예문을 봐야 단어의 쓰임을 이해할 수 있다. 레벨에 맞는 적절한 수준의 독일어 문장들이 선별되어 있다. 지금은 독단어 뿌시기로 2회독중이다. 앞으로 독단어 뿌시기 B1을 총 4~5회독할 계획이다. B1 단어의 완전정복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