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B1 도전자] 문법 A2 후기
2024. 12. 12.
- 이름
- 박*린
- 수강
- 문법 초중급 A2
ZUSAMMEN A2로 넘어와서는 첫 강의부터 받아쓰기를 하며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한 과가 끝나면 듣기 자료를 들으며 받아쓰기 하는 방식으로 복습을 했고요. (꼭 놓치고 안들리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관사처럼 흘러가기 쉬운 부분들도 한번 더 체크했습니다. 중얼중얼 따라 읽어보는 거 필수!) 그리고 개인적으로 청소년용 독일어 도서를 구해서 함께 읽어나가면서 단어장에 단어를 정리해나가고 있습니다. 문득 모르는 문법이 너무 많다는 판단이 들어 문법 A2 교재를 먼저 학습했습니다. 일을 병행하고 있어 욕심 만큼 많은 진도를 빨리 떼지는 못했지만, 평소에 걸으러 나갈 때나 잠자기 전 침대 머리맡에 A1, A2 필수어휘를 최대한 함께 듣고 따라 말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아는 문법이 생긴 만큼 책이나 영상에서 눈에 보이고 들려서 하루 빨리 문법을 훑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사의 여러 형태 변화들 중 숙지해야 할게 정말 많습니다! 너무 큰 부담 없이 그때 그때 외우고, 또 까먹으면 복습을 반복하는 것으로 익혀나가고 있습니다. A1 자격증이 필요하지만, 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해서 한번에 B1을 취득할 수 있도록 남은 시간 조금 더 불태워보려고 합니다. 이제 A2 문법을 끝냈으니 ZUSAMMEN A2를 열심히 듣고 받아써보며 익혀나가려고요! 함께 공부하시는 여러분, 온힘을 다해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