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쉐도잉 B1 A 참여 후기
2025. 01. 03.
- 이름
- 이*비
- 수강
- 쉐도잉 B1 A
최근에 DTZ B1에 합격했지만, 여전히 독일어 듣기가 어려워 쉐도잉 스터디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첫 번째로, 제가 아는 단어가 많이 부족했다는 것(꼼꼼하게 어휘 공부하지 않은 것)
두 번째로, 그 단어가 사용된 문장으로 들을 때 인지하지 못하는 점이었습니다(단어를 예문 형태로 많이 듣지 않았던 점).
그밖에도 주제가 다양해서 여러분야에서 쓰이는 단어들을 공부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제 나름의 공부법은 여러 번 들으면서 받아쓰기를 하고 정답 확인 후, 챗GPT를 이용해 모르는 단어와 헷갈리는 문법을 다시 체크하고 읽기 연습을 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고 부족한 실력이지만, 쉐도잉 스터디를 통해 앞으로의 공부 계획도 다시 한번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