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형용사 마스터 참여후기

2025. 01. 03.

이름
최*진
수강
형용사 마스터

형용사는 독일어를 공부한지 오래되어도 늘 저를 괴롭히는 문법이었는데요~ 계속 공부해도 까먹고 공부해도 까먹고를 반복해서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었습니다 ㅠㅠ 나중에는 그냥 감으로 찍어버리고 틀리는 걸 반복하니까 한번 총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형용사 마스터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형용사문제 30개가 너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딱 집중해서 풀면 10분도 안걸려서 부담이 적더라구요. 중간 중간 수업도 20분을 넘어가는 수업이 없다 보니까 딱 집중도있게 들을 수 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한 달동안 형용사 마스터를 공부하고 나니까 확실히 총정리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사실 그날 영상으로 배운 부분만 문제로 계속 나오면 생각 안하고 비슷하게 풀어서 다시 풀었을 때 틀리는 경우도 있었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앞의 내용이 섞여서 나오다보니까 더 집중해서 풀게 되고 제가 약한 부분을 확실히 알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관사나 부정관사를 통해서 뒤의 명사 성을 유추할 수가 있었는데, 나중에 관사가 없는 경우에는 명사 성을 몰라서 틀리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이 부분도 제가 약한 부분인 걸 깨닫게 되어서 다음 스터디는 독단어로 가려고 합니다 :) 한 달동안 형용사 공부 착실하게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