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독학 A2 수강 후기
2025. 02. 05.
- 이름
- 김*곤
- 수강
- 독학 A2
독학 A2강의는 A1와는 확연히 다른 방식이었던것 같습니다.
예문을 위주로 대화에 나온 문장을 하나하나 곱씹어 가면서 배울수 있었기 때문에 독일어를 실제로 생활에서 사용하는 저로써는 내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썼던 문장들이나 어휘들이 어떻게 이 의미로 쓰이는지를 알수 있게되어서 더욱 응용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강의에서 나오는 예문 중 제가 실생활에서 사용하고있는 문장들을 추렸고 그중에서 의미를 잘 알고 쓰는것과 잘은 모르는데 눈치껏 쓰고있던 것을 구분해서 의미를 파악하는데에 집중했습니다.
그렇게 어휘력이 한층 더 향상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독일인들은 이렇게 쓴다 라고 설명해 주신 문장들을 잘 메모하고 계속 다시 들어보면서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전화로 독일어를 할일이 많기 때문에 더욱 듣기 능력의 향상이 필요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확실히 듣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강의 초반부에 나오는 핵심 대화를 반복적으로 듣고 숙지 하면서 말을 부드럽게 할수 있도록 연습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상이다 보니 반복적으로 들을 수 있어서 연습하기에는 너무 좋았고, 실제로 대화 중간중간에 em...이라고 하면서 시간을 끄는 일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교제에 있는 문제들을 풀면서 복습이 확실하게 되었고, 교제를 보면서 모르는 단어등을 체크해서 외우고 습득하려고 했습니다.
단어량이 영어보다는 많이 부족했었는데 독일어 단어량도 많이 늘었고, 관사를 몰랐던 부분들을 확실히 외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형용사 변형과 관사 변형등도 주의깊게 학습하려고 노력했고, 자주쓰는 단어나 문장구조에서의 변형들은 메모해놓고 달달달 외웠습니다.
아직 이 부분은 많이 어려운데 앞으로 계속 비슷하게 공부를 하면 좋아 질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 B1 시험이 두달반 뒤로 아주 떨리고 긴장이 되지만 강의와 교제 자체가 너무 탄탄해서 그 동안 해본 강의들과는 다르게 확실히 실력이 느는게 느껴져서 안심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