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메이커 B1 후기
2025. 02. 13.
- 이름
- 박*후
- 수강
- 작문메이커 B1
B1문법은 끝났고, 내가 독일어 말하고 있는걸 잘 하고 있나 좀 체크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해서 작문메이커를 신청했어요.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쓰기시험에 나올 것 같은 가벼운 테마로 했다면 중반부터 후반까지는 일상생활에 쓰이지만 좀 더 토론식으로 얘기를 하는 방향입니다. 확실히 하면서 제가 독일어랑 한국어랑 미묘하게 다르게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체크가 되니 좋았네요. 간혹가다가 정말 잘 썼는데 왜 찍찍이가 그어져 있을까 보면 선생님이 쓴 모범답안이 역시나 더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한 번인가.. 두번 제외하고는 문법도 많이 틀리고 잘못 사용했지만 덕분에 알게 되어서 좋습니다! 아 한국어로 된 문장 보고 아 이번에는 작문 못하겠다라고 여기다가 밑에 힌트보면 의외로 쉽게 작문이 되더라구요. 이것도 하나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좋은 스터디 늘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요! 다음에 또 시간되면 다양한 방식이 있는 작문스터디 참여하고 싶어요.
(스터디 등 후기 양식을 안내 받은 경우 양식에 따라 입력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