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독단어 뿌시기 B1 참여 후기

2025. 02. 13.

이름
강*진
수강
독단어 뿌시기 B1

본인은 약간의 프랑스어, 약간의 일본어 그리고 약간의 독일어를 구사한다. 영어는 원어민급이다. 최근에 스페인어 공부도 시작했다.

여러가지 언어를 공부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그 어떤 외국어에서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어력이라는 것이다. 가령, 문법 보다도 우선적으로 열심히 파고들어야 하는것은 단어력이라는 것이다. 문법은 그 다음 문제다.

독일어는 어렵고 어원을 알 수 없는 단어들이 많다. 가령, 영어단어의 60%는 어원이 프랑스어에서 왔다고 한다. 물론 독일어에는 영어에서 온 단어들도 꽤 있긴하다. 하지만 많은 경우 어원을 알 수 없고 외우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다.

나는 본인의 독일어 단어력이 너무 형편이 없다고 생각해서 독단어 뿌시기 B1을 신청했다.독단어 뿌시기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나랑 궁합이 잘 맞았다. 루틴을 만들어 매일 아침 최소 1시간씩 단어를 뿌시고 있으면 대단한 성취감을 느꼈다. 하루에 독단어를 60개 외운다는게 나에겐 보람으로 다가왔다.

거듭 강조하는데 그 어느 언어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력이다. 독일어 실력 향상의 첫 단계로 독단어 뿌시기를 추천한다.

단어력이 탄탄해지면 자신감이 생기고 유창한 독일어 구사로 가는 첫 단계일 것이다.



(스터디 등 후기 양식을 안내 받은 경우 양식에 따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