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쉐도잉 A B1 참여 후기
2025. 02. 13.
- 이름
- 김*솔
- 수강
- 독독독 듣기쉐도잉 B1
나의 독일어 실력을 얘기해보자면 A2 수준의 문법 정도는 뗀 상태였고 A2~ B1수준의 독해 위주로 공부하던 상태였다.
하지만 Telc B1 시험은 독해/ 듣기/ 쓰기/ 말하기 의 네 파트였고 독해 이외의 나머지 세 영역은 B1 수준의 공부를 아예 해 본적이 없는 상태에서 독독독 독해 B1 스터디를 신청했다!
첫 주차 까지만 해도 꽤 난이도가 있다고 느끼며 20초짜리 하나의 음원 파일을 제대로 쉐도잉하는데 적어도 15분 정도는 필요했던 것이 기억난다.
그래서 하루당 공부 시간은
15분 | 음원 듣기 & 쉐도잉 연습 후 녹음
5 분 | 제출 후 음원 파일 받아적고 답지와 비교
20분 | 듣기 지문 기반 모르는 단어 & 문법 공부
구성으로 약 40분 정도씩은 매일 투자했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확실히 처음 들을 때 알아듣는 정도가 느는 것이 느껴졌고 쉐도잉 연습 후 녹음하는 시간도 20번 연습 -> 7번 연습 후 녹음 정도로 확연히 줄은 것이 느껴졌다 !!
생각보다 효과가 좋잖아...
첫 주차까지만 해도 하루 40분 정도로 꽤나 시간 투자를 많이 하는 기분이었는데 후반에는 하루 20분이면 복습까지 마치게 되었다
더 자세한 진행 방법과 후기는 네이버 블로그에 남겨놓았으니 궁금한 사람은 확인하셔도 좋다 !!
https://blog.naver.com/studyrock2/223759556952
완주 쿠폰 제도가 사라진 것이 아쉽지만,
학원을 다니지 않고 독학하지만 예정된 시험일 전까지 매일 감을 잃지 않고 싶은 독일어 독학러들에게 좋은 스터디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