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독학 A1 후기
2025. 02. 24.
- 이름
- 이*혜
- 수강
- 독학 A1
독일어를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은지는 몇 년 지났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독일어 초급 책으로 혼자 해보았지만, 일주일 정도 공부하다가 말았습니다.
올해 안에 중급 이상을 목표로 용감한 도전을 신청했습니다. 시작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재가 오기 전에 수강을 시작할 수 있어서, 바로 들었습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강을 듣고, 아침을 먹고 1-2강 정도 더 들었습니다.
저녁에는 아침에 들었던 2-3강을 지문으로 다시 보면서 연습문제를 풀고 해설 영상을 봤습니다.
A1은 2주 내에 마치는 것을 목표로 했고, 주말에는 5강 정도 들으면 마칠 수 있습니다.
다미안 선생님이 지문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대화와 엘리자베스 선생님 2가지로 원어민 선생님 발음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대화는 잘 들리지 않지만, 독일어의 어감을 익힌다는 느낌으로 들었습니다.
A1을 완전히 숙지하지 못했지만, 다미안 선생님이 A2로 넘어가라고 한 것 처럼 속도를 내보려 합니다.
모르는 부분은 다시 영상으로 보거나, 2배속으로 영상을 볼 수 있는 점도 학습에 속도를 낼 수 있는 부분이였습니다.
독학이기 때문에, 1) 매일 일정한 시간에 하는 것, 2) 스스로 속도는 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