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최종 합격 후기
2025. 06. 05.
- 이름
- 류*우
- 수강
- 용감한 B1 도전자
1. 도전의 계기와 상황
저는 처음 약 4-5년전 A2 정도까지 괴테에서 공부 했습니다. 그 후 군 입대를 하게 되었고, 군대에서 있는 시간 동안 진로를 정하게 되었는 데 진로에 필요한 조건 중 하나가 독일어 자격증이 필요로 했습니다.
따로 휴가 나갈 때마다 과외받기도, 학원 가기도 애매했고, 군대 특성상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할 수 없다보니 컴퓨터를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시간을 쪼개가며 공부했습니다.
사실 모든 공부는 스스로 해야하지만 환경에 영향 받게 되다보니, 목표의식을 위해서 B1 용감한 도전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도전했습니다.
2. 공부 법 및 마음가짐
전 일전에도 공부를 하기도 했지만 모든 게 새롭게 느껴지도록 연습했습니다. 또한 알던 모르던 우선은 진도를 나아가고 이해가 안 가면 3번 이상 돌려보며 계속 친숙하게 만드는 게 저만의 방법 이었습니다. 성실함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반복이 최고의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공부할 때 독일어로 된 동화책, 드라마 같은 등 귀에 친숙하게 만드려고 노력했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문법 강의를 마치고 제 머릿속에서 얼마나 정리 되었는 지 확인 하기 위해서 혼자서 마인드맵처럼 문법 정리한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시험의 경험과 대비
우선 긴장이 되서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 지 기억이 안 나지만, 성실함의 무기를 믿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전략은 전 말하기에서 미리 말 해야하는 폼의 대한 것을 늘 정리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예를들어 (telc) B1 말하기 Teil 2 파트에서 하나 기본틀을 만들어 지문을 읽자마자 정리하고 말하기를 준비했습니다.
<B1 teil 2 말하기 시험 틀>
화자의 주장 :
주장의 이유 :
나는 주장 : 화자의 의견 공감 oder 공감이 안 되는
주장의 이유 :
4. 전반적 총평 & 용감한 도전 프로그램 소감
저는 괴테를 다녀봤지만, 인강의 도움이 컸습니다. 원어민 발음 및 다양한 표현법을 세세하게 준비하신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저 처럼 상황의 여건이 직접적으로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받아들이기에 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감한 도전 프로그램을 통해 돈을 환급받는 목표 보단, 좋은 동기부여로 합격을 유도하고 해낼 수 있다라는 의식을 심어주며 나아갈 수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5. 마지막으로
제가 늘 친구들과 하는 소리이지만, Muttersprache ist immer Muttersprache.
모국어는 늘 모국어다. 우스게 소리로 우린 늘 모국어를 이길 수 없기에 겸손하게 언어를 쭉 배워가며 나아가야한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저는 이제 B1를 붙었지만 언어의 자격증의 문제가 아니라 소통에 오해와 부재가 생기지 않을 때까지 노력하고자 하고 모두들 언어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면 해낼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