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독학 A1 후기
2025. 10. 08.
- 이름
- 김*형
- 수강
- 독학 A1
저는 용감한 도전을 하기 전, 독독독에서 나온 ‘나혼자 끝내는 독일어 첫걸음’ 책을 도서관에서 구입 후 끝까지 꼼꼼하게 공부 후 정리했습니다
강의가 너무 좋았지만, 기초범위를 다양하게 알려주시니 제 수준에서는 놓치고 있는게 있을 것 같아 더 디테일하게 단계별로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용감한 도전 B1]을 알게되고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강의 1과를 끝날 때마다 따로 필기를 했습니다
크게 단어, 전치사, 문법적인 부분을 필기를 했는데 특히 단어를 외우면서 다음에 잊어버리지 않도록 꼼꼼하게 외웠어요
1강에 1시간씩 소모했다면, 다시 복습하는데 1시간이상은 사용한 것 같아요(강마다 다름)
처음보는 단어, 비슷해 보이는 단어, 특히 부사나 형용사같은 부분의 단어들이 볼 때마다 헷갈려서 핸드폰 메모 위젯에 써놓고 핸드폰을 킬때마다 자꾸 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눈에 계속 밟히니 저절로 외워져서 다음 강의에서 똑같은 단어들이 나와도 헷갈리지 않게 됐어요 바로 다음과에서 모르는 경우 외워질 때까지 어떻게든 외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치사가 너무 헷갈렸는데, 전치사 an, bei가 어떻게 쓰이는지 선생님의 말씀을 모조리 필기해 외웠던 것 같습니다(아직 부족하지만 A2 공부하면서 계속 외우고 있어요)
A1 기초단계라 응용보다는 외우는게 8할인 것 같아 사실 너무 힘들었어요. 후반가면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당일 배웠던 강에서 써먹을 수 있거나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을 틀리든말든 남자친구와의 카톡방에서 아무말이나 쓰면서 머릿속에 집어넣을려고 했던것같아요(특히 과거문장 ㅠㅠ) (남자친구는 보고 어리둥절..)
A1은 그냥 외우는거 천지라… 강의내용을 복습하면서 말로 따라하는 연습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아직까지도 되지않는 r발음…)
그리고 가까운 사람(가족, 연인, 친구)에게 쓸 수 있는(게임하면서 aufwiedersehen 등) 진짜 가볍고 좋은 말들을 많이 뱉어버릇하니까 스펠링 외우기도 훨씬 빨랐던 것 같아요(머릿속에서 계속 생각하면서 말로 뱉으니까)
꼭 강의마다 복습하는 거 잊지말고 도서관에서 공부한다면 집에서 꼭 말로 뱉어보고 응용하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본인도 도서관, 카페에서 공부하고 집에서 따로 스피킹 연습했어요)
단어는 외울게 너무 많지만 저처럼 메모위젯을 생성하고 계속 보고 외우시면 도움이 확실하게 될 겁니다!
A1 수업을 들으면서 전에 책으로 독학했을때 놓치고 있던 부분을 꼼꼼히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특히 학습문답 짱). 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스터디 등 후기 양식을 안내 받은 경우 양식에 따라 입력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