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독학 A1 후기
2025. 10. 09.
- 이름
- 나*주
- 수강
- 독학 A1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는 걸 봅니다.매일 독일 사람들을 만나도 쓰던 단어만 말하고 비슷한 문장 구조만 말하는 게 보통이었는데 이제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지금 이제 독일 거주가 10년이 머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되는 건 아마 없나봅니다.일에 치이고 집안일에 치이지만 도전하는 기간이 있으니 다시 습관을 바로 잡게 되네요.이번에는 확실히 B1 시험의 산을 넘기고 싶네요!학원에서 수업을 들으면 여러 예시를 듣지만, 그래도 한번 정확하게 규칙을 듣고 넘어가는게 너무 좋습니다.연습문제 풀이 이후에 연습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요새는 제가 배운 것을 챗 GPT에게 말해주고 문제 내달라고 하고 대답해보고 그러고 있습니다.한걸음 한걸음 하다 보면 언젠간 되겠죠!다같이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