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문법 초중급 B1 후기
2025. 10. 28.
- 이름
- 나*주
- 수강
- 문법 초중급 B1
처음에는 문법과 독학을 함께 같은 레벨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생각해 보니 그거 너무 쉽고 나중에 의욕이 죽을 것 같더라구요.
문법이 강의 갯수가 독학보다 훨씬 적기도 하고 그리고 한번 독파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B1.2를 학원에서 듣다가 여기로 옮겨 와서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다져나가겠다 라는 생각을 하며 들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학원에서 가볍게 넘어간게 많았는지 멘붕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퇴근 후 수업을 들으러 가면 사실 좀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어느순간 놓치면 들은 얘기인데도 잘 입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처음보는 것 같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고 나니 하나하나 완수해 가면서 왜이렇게 막막하고 포기하고 싶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마쳤습니다. 참고 가는게 의미가 그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꾸역꾸역 하더라도 한건 한거니, 그리고 다 재미있기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재밌어서 시작한것 만은 아니잖아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