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C1 도전자] 문법 중고급 B2 후기
2025. 11. 24.
- 이름
- 강*재
- 수강
- [용감한 C1 도전자] 문법 중고급 B2
문법 중고급 B2 과정은 사실 이미 크게 배울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문법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라 독일어 문법은 스스로 잘 안다고 자부했던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을 들으며 스스로 공부할 때 놓쳤던 세심한 부분까지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C1 수업과 마찬가지로 B2 문법수업도 한국인 선생님께서 설명주셨습니다. C1만큼이나 B2에서 놓치면 안되는 점을 한국어로 그 뉘앙스를 자세히 설명해주시는게 또 킥이었습니다. 그때 스스로 독일에서 익혔던 뉘앙스만 알고 있던 단어나 문장을 상세히 설명해주시는게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먼저 풀어보고 선생님이 상세히 설명해주시는게 강의지만 거의 과외 아닌가 싶을 정도의 느낌도 들었습니다. 정말 상세히 독일어를 배운다고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독독독 수업은 늘 감명 깊은 점이 큽니다. 다음 강의도 재밌게 공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