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A1 스터디 후기
2025. 11. 29.
- 이름
- 김*수
- 수강
- 독독독 독단어 뿌시기 A1 스터디
-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10월부터 용감한 도전 B1에 도전하게 되고 바로 스터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미 10월 스터디가 시작해버려서 11월달 스터디부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독단어 뿌시기 스터디는 일단 강제적으로 매일매일 단어를 외울 수 있게 되는 습관을 잡아줘서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단어라는게.. 일정이 있거나 귀찮으면 안외우는 경향이 있는데, 스트릭을 유지하려면 매일매일 시험을 봐야해서 단어를 외워야 되가지고 어떻게든 자투리 시간을 쪼개서 단어를 외우려고 했던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건의사항이 잘 반영되는 것도 좋았어요! 단어 시험을 볼 때, 어떤 단어가 맞았는지 틀렸는지 알 수가 없어 질문게시판에 혹시 어떤 단어가 틀리고 맞았는지 알려 줄 수 있냐고 건의를 했는데 거의 다음주부터 반영이 되어서 그 뒤로는 내가 어떤 단어에 약하고, 뭐가 틀렸구나! 를 단어시험을 보면서도 알 수가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다만.. 프로그램 안에 들어있는 단어 리스트가 아직 완벽하지 않은 것 같긴 요.. 잘 썼는데도 오답으로 처리된 경우도 많아서.. 이 부분만 개선해주신다면 독일어 단어를 외우는 모두에게 100% 권유하고 싶습니다!
+) 아 단어장 음원은 최고였어요.. 독일어 발음이 사실 저에겐 제일 어려웠는데, 듣기파일을 제공해 주어서 자투리시간에도 단어외우기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독단어 스터디도 A1과 A2 단어집을 같이 외웠는데, 이 페이스대로 계속 스터디에 참여하고 싶어요! 저는 스터디 내내 전반적으로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