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독학 B1 후기
2025. 12. 15.
- 이름
- 나*주
- 수강
- 독학 B1
이제 본격적으로 텔크 B1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수업은 매우 어려웠고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많이 심적으로 무너졌었습니다. 포기를 할까 하는 마음도 많이 들었습니다.하지만 다미안 쌤이 얘기해주시듯, 시험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듧니다. 물론 실제 쳐 볼 때까지는 긴장을 놓지지 않기로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시험 잘보는 한국인이지요...!어떻겐가 꾸준히 올해 발전을 향해 왔다는 점이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생각보다 의사표현도 이제는 어느정도 잘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자연스러운 정도라기 보다는 "아 얘가 이런 말이 하고 싶은가보네" 정도로 들리지 않을 까 싶어요.그치만 전화로 생활을 하고, 그리고 관공서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일을 처리하는데 자신감이 많이 붙었어요.올해 시험 잘 통과해서 영주권도 이제 곧 받으면 한 챕터를 잘 마무리 한 느낌이 들 것 같네요.직장을 다니며 페이스가 느린 어학코스는 발전이 너무 없는 것 같았고 그렇다고 진도를 팍팍 빼는 반에 가면 제가 에너지가 쪽쪽 빨렸는데, 홀로 페이스 맞춰 준비 잘 한 것 같습니다.좋은 교재와 강의, 그리고 좋은 모티베이션을 끊임없이 준 독독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