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도전B1] 문법초중급 A1 후기
2026. 02. 22.
- 이름
- 박*혁
- 수강
- 문법 초중급 A1
저는 용감한도전 B1을 2025년 11월 초에 시작했습니다. 지금이 2026년 2월 말이니 생각보다 A1 과정을 끝내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중간에 학교 시험기간과 2주간의 독일 여행이 겹치며 예상보다 A1 과정을 끝내는데 지체가 되었지만 이 과정들 속에서 독일어 학습이 제 일상 속에 잘 스며든 것 같습니다.
문법초중급 A1은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독학 A1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다만 저는 독학 A1을 먼저 진행 시킨 뒤, 문법 A1이 독학 진도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공부했어요.
그러면 독학A1으로 익혔던 문법을 까먹을 즈음 문법A1을 통해서 기억을 보강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문법A1의 강점은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 연습을 많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한 챕터 학습하는데 최소 90분 이상 걸리는데, 학습 하고 나면 이전보다 제 독일어 실력이 향상된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독일어 공부가 좀 그런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하나 하나 쌓다보면 공부한 보람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그런 언어인 것 같습니다.
A2를 공부할 때도 한 챕터 당 최소 90분 이상 투자하며 외워야할 부분은 제대로 외우면서 공부해보려고 해요. 저는 괴테 B1 시험을 7월에 치는 걸 목표로 학습하고 있어요.
다미안 선생님의 가이드를 충실히 이행하며 과정을 차근히 밟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