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독학 A1 후기
2026. 02. 24.
- 이름
- 원*영
- 수강
- Zusammen A1
체계적으로 잡혀있는 커리큘럼이 좋았다. 계속 반복할 수 있게끔 되어있어서 굳이 복습 시간을 따로 빼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 선생님의 예시나, 수업 방식도 이해가 잘 되었다. 실제로 쓸 만한 문장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게 가장 흥미로웠다. (오늘이 며칠이지? 를 말할 수 있는 여러 문장을 알려주심). 유튜브 영상도 종종 재미삼아 보게 되었는데 이것도 수업을 리프레시할 수 있어서 좋았다. 문법 강의와 함께 매일 정해진 양 개수만큼 들으려고 애썼고 하다보니 도장깨기 같은 마음이 들어서 좋았다. 매일 최소 2시간은 투자하려고 노력했다. 일하고 병행하느라 매일 못 하더라도, 진도표를 따라서 진행했고 강의가 길지 않고 엑기스만 있는 게 매일 할 수 있는 동력이 되었다. (강의 시간이 짧은 게 장벽을 낮추는 매우 중요한 점이었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생각보다 어려워서 좀 방황할 때 선생님의 독려가 큰 위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