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문법초중급
2026. 03. 14.
- 이름
- 원*영
- 수강
- B1 문법초중급
A1-A2는 연결선 느낌이었는데 B1는 확장선 같았다. 가지고 있는 걸 디벨롭한다기보다는 아예 단계가 훌쩍 넘어가는 듯해서 조금 어려웠다. 연습문제도 훨씬 많이 풀어봐야할 거 같았는데 마침 A1가 나와서 비슷한 문제 더 내달라고 했다. 교재 내에 연습문제로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작다고 느껴졌었다. 그래서 A1를 잘 활용했다. 단어도 한계를 많이 느껴서 단어집에 있는 단어도 계속 봤다. A2때도 단어집을 보긴 했지만, 교재 내에 있는 모르는 단어를 더 우선으로 외웠었는데 B1에서는 두 개를 동급으로 두고 외웠다. 하루 3시간 정도 들었던 것 같다. 바빠서 못 했을 때는 최대한 밀린 양까지 다 들으려고 노력했다. B1 초반엔 사실 꽤 좌절했었는데 데미안선생님이 그러고 있는 게 정상이라고 위로해주신 게 큰 동력이 된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