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 B1] 독학 B1 후기

2026. 03. 22.

이름
허*정
수강
독학 B1


독학 B1의 경우 주로 독해의 구문이 독일의 문화, 사회 시스템, 역사, 그리고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대화의 구문 등 독일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들이 심도있게 다루어져 있었습니다.


첫 강의부터 Band1까지 강의를 들었을 때 A2와는 다른 문법들과 기존에 공부했던 단어 및 동사들이 기억이 나지 않아 좌절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A2부터 강의를 재 수강하면서 들어야하나 걱정을 했었는데, 다미안 쌤께서 다시 A2 복습을 하는것 보단 진도를 빼는것을 권유하였습니다.

다만 쌤께서 강조하셨던 부분은 각 강의마다 포함 된 Kernsätze를 무조건 암기하라고 말씀하셨고 강의를 듣기전에 사전의 도움 없이 스스로 독해를 꼭 해볼 것을 권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 강의시마다 노트를 반으로 접어서 Kernsätze가 포함 된 문장들을 작성함과 동시에 말을하면서 암기를 하였고 마지막에는 제가 한글로 번역해서 넣은 문장을 노트 오른쪽에 작성하고 왼쪽에는 제가 정확히 암기를 했는지 확인 할 수 있도록 쪽지시험 형식으로 문장을 암기했습니다.

그리고 Dialog가 Lesentext에서 다미안 쌤이 강조하셨던 문장이나 관련된 문법 및 기타 단어들 또한 다시 정리하며 추가 암기를 하였습니다.


강의 후반부에는 Telc나 괴테 시험을 위한 모의고사 문제가 각 읽기, 듣기, 쓰기 및 말하기 순서대로 있어 마치 시험을 보는것처럼 테스트를 할 수 있었는데, 저의 경우 쓰기가 가장 약했습니다. 다만 강의의 설명만으로는 저의 쓰기 실력의 객관적인 상황을 알 수가 없었는데, 제가 강의를 수강하는 중에 AI문답이 생기면서 저는 이를 활용하였습니다.

특히 쓰기 문제 답안을 제가 작성해보고 이 답안에 가재첨 및 틀린 부분과 첨삭을 요청하였었는데 AI 문답이 구체적으로 알려주면서 다시 복습에 용이하도록 연관 교재 및 페이지, 그리고 관련 단어 및 예문들도 추가로 알려주어서 저의 쓰기능력을 보완 시킬 수 있었습니다. (프롬프트 예시 및 답변은 첨부파일 참조)


이제 저의 경우 Telc 시험이 3주정도 남았는데, 이제는 강의를 모두 수강하였으니 그동안 연습문제에서 틀렸던 부분이나 암기가 덜 된 부분, 그리고 이해가 부족했던 문법들을에 대해 다시한번 점검해보면서 시험을 치룰 예정입니다.


독독독 수험생 여러분들도 각자의 목표한 바를 이루시고 모두 같이 열공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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