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문법 초중급 B1 후기
2026. 04. 22.
- 이름
- 김*형
- 수강
- 문법 초중급 B1
항상 강의가 끝난 후에 문법 공부와 모르는 단어를 따로 적어놓고 복습했어요.
특히 제 기준 b1 교재로 넘어오면서 비슷해보이는 단어들과 더 어려운 동사들? 재귀동사 등이 많이 나와서 당장 공부하던 강의를 듣고 바로 복습해도 헷갈리거나 까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못해도 복습하는 시간은 바로 가졌던것같아요!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도 해당 강의를 듣고 해당 강의의 복습은 가장 빠른시일내에 정리하고 외울 수 있게 나름 노력한 것 같아요.
(안그럼 나중에 비슷한 내용 다른 강의에서 나와도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수동태 파트에서 익숙해지는데에 가장 시간이 오래걸린 것 같아요.
문장을 읽다보면 werden 뒤에, 끝에 있는 동사가 원형이면 미래, 과거분사면 수동태인것도 처음에 공부할 땐 헷갈려서 입으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봤어요.
그냥 눈으로 읽어볼때는 의미상으로 미래인지, 수동태인지 헷갈릴때가 있었는데 입으로 말하면서 외우니까 의미에 있어서는 금방 익숙해졌던것같아요!
물론 문장 길어지고 뒤에 과거분사 형태가 익숙하지 않거나, 수동태 과거일때 wurde로 변하는것, 접속법2식일때 바뀌는 형태 등 너무 비슷하게 생긴게 많아서 수동태 파트에서 가장 애먹었던것 같아요ㅠ.
(제 기준 제일 헷갈렸던 파트 느낌..)
그래서 저는 일단 모르겠다? 싶으면 예시에 나오는 문장들을 입으로 말하면서 외우듯이 공부했습니다. 모든지 입으로 말하면서 외우듯이 하면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과거분사 형태, 과거형태 동사가 정말정말 많이 헷갈리고 어려워서 따로 단어 공부는 많이 해야했습니다.. 볼때마다 제일 어렵고 까먹고 힘든게 단어 파트인것 같아요ㅠ
문법은 그날그날 복습한다 생각하면 감을 금방 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복습이랑 말하기를 연습 많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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