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 A1 / A2 후기

min · 2019. 08. 19.

1. 이름: 박혜민 2. 카테고리: 용감한 도전자 후기 + 독학 프로젝트 A1 후기 + 독학 프로젝트 A2 후기 3. 들으신 수업명: 온라인 A1 / A2 4. 후기: 1. A1 후기 저는 지금 회사원이고 이전에 독일어를 배워 본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작년에 독일로 여행을 갔다가 독일어의 매력에 빠져서 지금은 '용감한 도전'에 함께 하고있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간단한 단어는 커녕 알파벳도 몰랐지만 학원을 다닐 시간의 여유가 안돼서 인강을 찾아보았고 우연히 독독독을 알게되었습니다. A1 수업을 통해서 지금은 독일어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강의 수가 참 많긴하지만 한 강의당 시간이 작아서 잠깐 빈 시간에 들을 수 있고 또 한 강의를 시작할 때 부담감도 작아서 좋았어요 저는 강의를 들을 때 배속을 높여서 강의를 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처음이니만큼 강의 진행률에 욕심내지 말고 더 집중하고 천천히 곱씹어서 공부할 걸 그랬습니다. 그 이후의 과정들을 공부하면서도 가끔 A1 책으로 돌아가서 되살펴 보는데 그때 여러번 복습하고 좀 더 집중했다면 이후의 과정들이 좀 더 쉬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강의가 워낙 기초를 쉽게 알려주는 만큼, 다른 강의도 마찬가지이지만 이 강의만큼은 꼭꼭 복습도 해주시고 더 내용을 잘 담아두시길 추천합니다 2. A2 후기 A2에서는 A1보다 좀 더 긴문장을 읽게돼서 어렵고 또 재밌었어요. 그리고 단어의 중요성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저는 단어강의를 따로 듣지않아서 수업 때 나오는 단어들을 따로 써서 정리해서 외웠습니다. 단어를 모르면 아는 문장구조라도 잘 파악이 안되고 해석 자체가 어려워요 ㅠ 이전에 성수 구분을 느낌에 의존해서 기억나는 대로 대충 썼었는데 지금부터 알게되는 단어들이라도 제대로 알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성수격 부분이 철처하지 않으니까 쓰기나 말하기는 물론이고 문장을 해석하는 것도 조금씩 막혔거든요. 그리고 사실 저는 A2까지 야심차게 끝낸 후 오랜시간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ㅠ 인터넷 강의의 단점이 의욕이 약해지는 순간 아예 모든 걸 놓을 수 있다는 거지요..... 하지만 용감한 도전을 생각하며 다시 돌아왔어요 ㅎㅎㅎㅎ 쉬었던 만큼 잊은 부분도 있지만 A1, A2 책 복습하며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언어공부를 꾸준히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또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 번 느꼈어요. A2를 넘어 B1까지 ! 나아갈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