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미니 1단계 나도 완강!
박상훈 · 2020. 01. 22.
1. 이름: 박상훈
2. 카테고리: 독일어 학습지 후기
3. 들으신 수업명: 독일어 mini
4. 후기:
[간단 후기]
우선 강의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높다. 별 다섯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기타 독일어 강의로 유명한 '제이**'쌤 강의도 들어보고, 신촌'A**독일어'학원도 다니면서 문법공부도 해봤지만, 다미안&엘레나 강의 스타일이 굉장히 심플하고, 무엇보다 '문법이 필요없는'회화 강의라는 컨셉으로, 그날그날 실생활에 정말 자주쓰이며 기본이 되는 어휘를 말로 직접 내뱉으며 배우는 회화강의를 추구한다. 아울러 '윤재학생'이라는 수강생처럼 독일어를 처음 접해 공부를 시작하는 평범한 학생이 출연해, 인터넷강의의 약점인 공부하며 주변 '비교대상'을 찾을수 없는 점을 보완 함으로써 수강하는 한달내내 몰입도가 상당히 높았다.
[공부방법]
일단 '한강좌에 6~8분'정도 짧기 때문에, 아침에 출근전에 한강의씩 듣거나 혹은 저녁에 운동을 마친구 자기전 1,2강씩 듣기를 하려 했으나...
주로 쉬는날에 4~5강의씩 몰아서 봤던데 진도유지의 비법이라면 비법이 되겠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정신은 맑으나 몸이 피로했고, 회사를 다녀온 저녁은 운동을 가거나, 유툽으로 심신을 달래는 터라 이런저런 핑계가 생겨 공부를 미루기 일수였기 때문에, 실제로 공부 의욕이 생기는 주말을 이용해서 강의를 몰아서 보며, 진도를 맞춰나갔다.
특히, 아래와 같이 '개인 노트를 마련해서 정리'했는데, 회사가서나 강의를 들을 여유는 없고 잠깐잠깐 잊혀진 부분을 정리하기에 도움이 됬다.
하루에 한장분량으로 요약하고, 아래에는 따로 [오늘의 단어]라고 분리하여 단어암기를 함께 해주었다.
일전에 문법공부를 한달정도 사~알짝 해준적이 있었기 때문에, 수업중 연관되는 부분이 있으면 문법책을 찾아보며 조금씩 이해도를 높여 나갔다.
(자고로 영어 공부와 마찬가지로, 읽기,듣기,쓰기,말하기 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학습의 질과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공부 성과]
간단한 자기소개와 뭐 ~을 좋아하다,어디가다, 이건 얼마에요 등등 정말 기초적이면서 회화의 뼈대가 되는 독일어 문법을 재미있게 익혔다.
Hallo, Ich heiße 'Sanghun'. Freut mich!
(안녕 나는 '상훈'이야, 만나서 반가워)
Ich bin Polizist und ich mache gern Sport, Tisch Tennis.
(나는 경찰을 하고 있고, 운동 특히 탁구를 좋아해)
um..Ich studiere gern deutsch
(그리고 독일어 공부하는걸 좋아해...요즈음 좋아해..이런건 아직 안배웠다..)
자기소개하려니까, 딱히 10일차랑 막 는것 없는데, 그도그럴것이 기타 부가적인 표현을 익혀서 자기소개에 넣을 내용은 딱히 없는것 같다.
대신에
<인삿말1> - 만나고, 헤어질 때, 미안해, 감사합니다, 잘자
<인삿말2> - 안부묻기
<이름묻기>- 이름 & 만나서 반가워
<국적묻기>
<직업묻기>
<취미묻기>
<좋아하는것 말하기>
<질문하기> -이게 뭐에요?
<가지고있다>
<물건빌리기> - 소유격공부
<가격물어보고 답하기>
<~주세요>
<리액션! 좋다>
<~말할줄 알아?>
<어디가니?>
<교통수단>
등등의 테마로 그동안 배운 각 상황별 필수 어휘를 말할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