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독일어 미니 2단계도 완강(직장인도 할수 있다!)

박상훈 · 2020. 01. 25.

1. 이름: 박상훈
2. 카테고리: 독일어 학습지 후기
3. 들으신 수업명: 미니
4. 후기:


독일어 공부를 시작한지 꼬박 2개월차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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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드문드문 공부하긴 했지만, 꾸준히 두 달이라는 시간동안 독일어를 손에서 놓지않고 꾸준히 공부했다라는 사실에 일단 자축 박수!!!!

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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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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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를 통해서 꼬박 한달동안 기초를 다지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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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에서는 실생활에서 자주쓰이는 주요 동사들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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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쓰이는 동사, 규칙,불규칙동사, 조동사들을 하루에 2개정도씩 꾸준히 배워나가면서

그 쓰임에 대해서 직접 말해보면서 익히는 연습을 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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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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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럽지 않아도, 내가 간략하게 무얼 말하고 싶은지(아주 기초, 햇병아리 수준)

더듬더듬 이야기할수 있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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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그 의미가 좋다/나쁘다/ 화장실 어디냐/ 얼마냐/ 어떻게 생각하냐/ 뭐라고 부르냐...

등등 다소 유아틱...한 레벨의 수준일지라도 1단계에서 배운 사람을 만났을때 간략한 인사부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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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동사의 활용을 통한 간단한 회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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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단어도 약 300개정도는 외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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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방법

동사의 활용을 주로 다루게 되면서, 그날 그날 배운 동사의 의미를 정확하게 익히고,

문장을 만들어보고 질문하고, 답하는 연습을 꾸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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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어휘]라고 해서 강의, 윤재학생 영상을 보면서 나왔던 & 그리고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어휘를 따로 노트에정리해서 매일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면서 익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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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여전히 회사핑계로 하루에 한강씩 못보다가, 주말에 몰아서 4~5강씩 볼때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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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11월24일 강의수강을 시작한 이후부터, 60일차이면 60개의강의를 듣는 진도를 따라간다

라는 생각으로 나름의 개인 스케쥴표를 구성하여, 너무 늦게 진도를빼지 않도록 조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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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간략 후기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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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디테일한 내용들을 배우는 3단계로 내일부터 시작!!!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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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가보자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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