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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도전자 B1 합격! - 현역 군인도 합격했다!

작성자
pandagom113
작성일
2020-01-26 23:13
조회
88
1. 이름: 김재한
2. 카테고리: 용감한 도전자 후기
3. 들으신 수업명: 용감한 B1 도전
4. 후기:

1) 용감한 도전 시간전의 레벨과 도전하게된 계기

현재 군인입니다. 전역을 얼마 안 남겨 두고, 독일에 가서 살 일이 생겨서(보다는 사실 군 복무기간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제대하는 것보다 나을까 싶어서ㅋㅋ) 독일어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제 독일어 수준이요? '아베체데'부터 배우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같은 건 똑바로 말할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맨날 친구랑 대화해도 '안녕?', '고마워!' 빼고는 다 영어로 대화하고, 그냥 독일어로 말하는 게 멋있어 보여서.ㅋㅋㅋ

아무튼 그러던 와중에 군대에서 독일어를 공부하려고 여러 인강 사이트를 찾아 보다가 독독독 님을 뵙게 되었고, 다른 곳보다 나은 것 같아서 한 번 큰맘 먹고 '용감한 도전'을 신청했습니다.
독독독 님 외에도 시xx쿨 님도 계셨지만, 왠지 거긴 영어 전문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여길 선택했어요.(사실 유튜브 광고로 시xx쿨 님을 너무 자주 뵈었기 때문에, 일부러 다른 곳을 고려하기로 결심하였어요... 라는 건 안 비밀!)

사실 신청할 당시에만 해도 떨어질 것은 어느 정도 각오하고 공부했다는 거...
만일 여러분들 중에 저랑 비슷한 느낌이 있으신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일단 신청하세요.
시작이 반이라는 그런 당연한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진짜 커리큘럼 그대로 진행하면 B1 딸 수 있어요!! 거짓말 아니에요.



2) 각 레벨의 인강 소개와 공부 방법과 저희 인강에 대한 의견

일단 저는 용감한 도전 코스를 신청해서 A1부터 B1까지의 인강 외에도 시험대비, 어휘 등의 인강도 같이 제공 받았어요.(세트로 되어 있어요)

A1부터 A2까지는 정말 아무 생각 마시고 그냥 교과서랑 인강 그대로 따라가시면 될 듯 싶어요.

정말 각 레벨에 필요한 내용만 담겨 있어서 생각 없이 넘기더라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서, 머리가 아무리 나빠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집중력 제로인 저도 문제 없었어요!

제가 이미 독독독 님께 올린 각 레벨 후기가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가볍게 읽어 주시길 바라요~

용감한 도전자 A1 후기

용감한 도전자 A2 후기

용감한 도전자 B1 후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독독독 님께서는 정말 시간이 없고 할일이 태산인데 자격증은 따야 할 것 같은 사람한테는 아주 혜자로우세요.

막말로 군인인 저도 땄는데, 여러분도 따셔야죠. ㅋ_ㅋ


3) 시험 준비와 당일에 대한 이야기

저는 일단 B1 인강을 시험 한 두 달 남기고 다 봤어요.

지루하거나 시간이 없으면 빨리감기하면서 봐도 무관했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못 보는 일은 없었어요.

시험대비용 인강도 있었는데, 일단 시험유형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는 맛보기에 좋더라고요.

그렇게 딱 두 달 남았을 때, 저는 슬슬 시험을 여러 개 풀어 봐야겠다는 생각에 여러 교재를 찾기 시작했어요.

제가 모의고사 문제집으로 사용했던 것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자면,

1. Mit Erfolg zum Goethe-Zertifikat 
2. So geht's noch besser zum Goethe-/OSD-Zertifikat

정도네요.(더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정도로만 해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이 두 가지만 풀어도 모의고사를 한 30번은 푸는 셈이니까요..)

제가 군대에 있어서 원서로 된 문제집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다행히도(?) 인터넷에 몇몇 어둠의 경로를 열어 두신 분들께서 계셔서 감사히(?) 물려 받아 썼습니다.

독일어보다 지금 당장 통과하는 데에 급급하시다면 일단은 모의고사 문제집을 많이 풀어 보세요.

적어도 문제유형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익숙해지실 수 있고, 아무래도 이것도 시험이다 보니 요령껏(?) 풀 수 있게 돼요.

이렇게 풀다 보니 시험까지 일주일 정도 남더군요. 정말 할 게 없었어요.

시간이 남는데 풀 게 없다 싶으면, 독독독 A2, B1 단어장을 꺼내서 복습했어요.

그리고 3일 정도 남았을 때 계속 혼자서 벽 보고 말하기 연습했어요.

아랍권 분들께서(사실 아랍어가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둥글둥글한 글자..) 독일어를 많이 공부하시나 봐요.

구글에 독일어 시험 관련 정보를 검색하다 보면 아랍어권 분들이 올린 자료들이 많거든요.

그 분들이 올리신 Redemittel(말하기 양식)을 프린트해서 그대로 외웠어요.

실제 시험도 거기서 벗어나지 않을 거예요. 다만 긴장하거나 떨리면 말짱 도루묵이지만요...


그리고 시험 당일!

숙명여대에서 봤어요. 그 날따라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런데 지각할 것 같아서 얼른 허겁지겁 뛰어서 겨우 도착했어요.

시험 보시는 분들 보니까 벌써부터 고수티 팍팍 풍기고, 수험번호 적으실 때 보인 숫자도 약간 한국식이 아니라, 유럽 사람들이 쓰는 방식으로 쓰시는 거예요!!(이건 말로 설명을 못 하겠네요. 보신 적 있으신 분들은 아실 듯)

내가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랑 말하기 시험을 봐야 한다니 망했다, 라는 생각이 벌써부터 들었죠.

아무튼 일단 착석해서 조용히 시험 안내를 들었죠.

시험 순서는 쓰기, 읽기, 듣기.(말하기는 왜 없냐고요? 좀 있다가 얘기해 줄게요.)

쓰기는 일단 제가 그렇게 잘 본 건 아니지만, 딱 합격점을 받을 정도로는 봤거든요.

1번 친구한테 이메일 쓰기, 2번 블로그에 내 의견 코멘트로 달기, 3번 비즈니스 메일로 나 못 간다고 약속 빵꾸내기.

1번이랑 3번은 아무런 생각이 없이 무의식적으로 썼어요.

특히 3번은 문제가 뭐든 간에 항상 똑같이 써도 합격점 이상은 받기 때문에, 잘 못 쓰겠다 싶으신 분들은 하나 외워서 가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시험 당일 5분 전에 외운 거 그대로 썼어요.ㅋㅋㅋ

이름만 대충 바꾸고 쓰니까 말이 되더라고요. 어차피 약속 취소하는 거 다리가 부러지든 어머니가 입원하셨든 변명은 뭐든 상관 없잖아요.

문제는 2번이었는데 이것도 무난하게 나왔던 것 같아요. 하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그런데 막 어려운 문제는 안 나왔어요. 시험을 본 다음에도 '악, 오탈자!!!' 하는 건 있었었도, '이거 더 쓸 걸 ㅠㅠ 내가 잘못 파악했어!' 하는 건 없더라고요.

그 다음 시험은 읽기인데,

이건 뭐 시험유형만 익숙해지셔도 시험 보시는 대부분의 수험자 분들이 합격하실 거라 생각해요.

제가 여러 후기 읽어 봤지만 읽기가 떨어져서 재시험 보신다는 분들은 본 적이 없거든요.(계신다면 죄송...)

누가 난이도는 요즘 어려워진다 난리였는데(유튜브였나?), 겁먹으실 필요 없으세요.

그냥 가장 쉬운 문제집에 나오는 난이도 정도로만 나옵니다.

읽기가 어려워져 봤자 일정한 어휘 수준에서만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한 번 읽어서 막 이해가 안 가는 지문이 나오진 않을 거예요.

한 번 읽어서 이해 안 되면 두 번 읽으면 되죠.ㅋㅋ^^;;

그 다음은 듣기!

듣기는 개인적으로 모의고사 때보다 훨씬 쉬웠어요.

더 잘 들려서 그런가? 그 전까지는 이어폰으로만 들었는데, 이게 오픈된 곳에서 들으니까 더 잘 들리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높은 점수를 받은 건 아닌데, 그래도 어째 합격할 정도까지는 받았네요.

듣기는 일단 문제유형 파악하고 꾸준히 듣기 연습(독독독 완주하고 유튜브로 독일어 채널 구독!)했어요.

그리고 대망의 말하기............

인데 세상에 3시간 뒤에 오라네요. 시간이 붕뜨는 거 있죠?

그래서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숙명여대 앞에 있는 김밥집 가서 볶음밥 시켜 먹고 커피나 마시고 있었죠.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숙명여대 한 바퀴...(여대를 이렇게 구석 구석 돌아 보는 건 처음이었어요)

여대 문화체험을 한 뒤에 대기실로 들어가서 앉아 있으니, 이제야 긴장감이 들더라고요.

시간이 되면 수험번호로 불러서 앞자리로 앉으래요.

앞자리에 앉다 보면 다른 교실로 10명씩인가 부르거든요?

그 교실에서 일자로 쭉 앉아 있어요.

그럼 앞에서 한국인 분 몇 분이서 독일어로 시험 내용을 읽어 주세요.(한국어로 해 주시지. ㅠㅠ 정신도 없어서 반 밖에 못 알아 들었어요.)

한 20분인가 준비시간이 있어서 메모장에 막 써내려가기 시작해요.

20분이 되면 갑자기 뒷문에서 서양인 분들과 한국인 분들이 독일어로 솰라솰라 하시며(뭐라는 건지..) 일로 따라오라고 하세요.

제가 걸린 선생님은 독일인(성은 어쩌구 스키 하는 거 보니까 폴란드 성인데, 전에도 어디선가(?) 이런 성인 독일인 분을 뵌 것 같은데 독일에 폴란드계가 많은가 봐요?) 분과 한국인 분이셨어요.

저랑 걸리신 파트너 분과 다른 개인방으로 옮겨서 이제 시험 시작.

처음에는 기분 풀기로 자기소개하고 '당신은 왜 독일어를 공부하세요?'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이건 사실 점수에는 포함이 안 되기 때문에 대충 말하셔도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저는 그냥 '군대에서 할 게 없어서요'라고 답변했더니 박장대소하시더군요.

일단 첫 번째 문제는 둘이서 약속 잡는 거죠?

막 이야기를 하려는데 서로 말이 이해가 안 돼서 우물쭈물...하다가 끝났어요.

한 네 마디 정도 하니까 끝나더군요?

그럼 재빨리 두 번째 문제로 넘어가는데, 두 번째 문제는 간단한 프레젠테이션하기예요.

저는 사실 아까 준비시간에 뒷면이 없는 줄 알고 맘에도 안 드는 주제로 준비하고 있었어요. ㅠㅠ

그러다가 뒷면을 뒤늦게 발견하고 '에이, 그래도 내 소신은 지키자(?)'라는 생각에 시험 직전에 다시 바꿨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듬는 횟수가 많아졌어요.ㅋㅋㅋㅋ

끝나면 질의응답 타임이 있는데, 여기는 저도 그렇고 파트너 분도 그렇고 서로 이해 못 해서 '에헤헤헤^0^;;' 하고 끝났어요.

그래도 합격점은 받았더라고요. 신기!

끝나고 어디 가야 할 줄 몰라서 우왕좌왕하는데 어떤 한국인 심사위원 님이 오셔서 길을 가르쳐 주시네요. 물론 독일어로요.ㅋㅋㅋ(그냥 말하기 시험 시작하는 순간 대기실에서도 독일어로 얘기합니다ㅋㅋㅋ)

제가 한국어로 '예? 일로 가라고요? 잠깐 뭐요?'라고 해도 꿋꿋이 독일어로 대답해 주시는 친절함... 정말 신선했습니다. 정말 독일로 온 것만 같은 느낌이 물씬 들더군요.

결국 반은 바디랭귀지로 (나참.. 한국사람이랑 바디랭귀지로 얘기해 보기는 난생 처음이네요) 길을 안내 받고 집으로 갔어요.

그리고 집에 가는데 사실 뭣모르고 '에이, 그래도 떨어지겠어?' 하는 생각도 했었답니다.

그런데 결과를 보니 정말 합격이었던 거예요.

예수 님, 부처 님, 공자 님, 저희 부모님 그리고 독독독 님 감사합니다.


4) 독독독 인강에 대한 전반적인 총평과 용감한 도전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

저는 이 인강 덕분에 제 군 생활의 6개월 이상은 사르르 녹은 것 같아요.

그 만큼 나름 재밌게 보냈고 결과도 만족할 수 있었서인지 알찬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근데 독독독이 없었더라면 인내심이 제로인 저는 한 2개월도 못 가서 그만뒀거나, 만약 6개월 동안 공부를 했어도 시험은 안 봤을 거예요. 돈 아깝잖아요.

지금 당장 독일어 시험을 따야겠다. 그런데 내 의지가 부족하고, 방향만 잡아 주면 알아서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지금 당장 용감한 도전... 신청하세요!

이거 저도 처음에 봤을 때는 '에이, 환급강의.. 그거 사기 아냐?'라는 마음이 조금 있었지만(죄송합니다.. 독독독 님), 정말 사기 아니고요, 본인 노력의 70%만 사용하셔도 저처럼 합격하십니다!

정말이에요!

제가 감히 아슬아슬하게 합격한 점수로 여러분께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나 싶기도 하지만, 저처럼 열악한 환경에 계신 분들도 의지만 있으시면 충분히 독독독 님과 함께 합격을 쟁취해내실 수 있습니다!!



5)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도전자들에게

앞서 드릴 말씀은 이미 다 드린 것 같은데, 굳이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저는 독독독 이전과 이후로 제 독일에 대한 애착과 장래계획이 확 바뀌었습니다.

제대하면 독일에 갈 생각도 있고, 거기서 아다리(?.. 저급한 표현 죄송해요..)가 잘 맞으면 눌러 앉을 수도 있겠지요. 사람 일 모르죠.

여러분들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일단 뛰어들어 보세요.

새로운 기대와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제가 지금 오후 11시나 돼서 이 글을 쓰는데, 지금도 밤새 독일어를 공부하시는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전체 1

  • 2020-01-27 09:45

    안녕하세요~ 드디어 도전에 성공하셨네요^^ 군인 신분으로 시간이 나기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십니다!! 꾸준히 레벨별로 독학 인강 후기 올리시는 거 보면서 이분 도전 성공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알파벳부터 시작하셔서 7개월 정도만에 B1 합격하신 건데.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하신 것 같아 독일에 가셔도 잘 해내시리라 생각됩니다. 저희를 만나 독일어에 대한 애착과 장래 계획이 바뀌셨다는 후기 글을 보니 저희의 책임이 더 무겁게 느껴지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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