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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친구와 한국어 놀이 한 판

보드게임 술래

다미안 쌤이 개발한 한국어 보드게임 출시!

독일인과 한국어로 친구되기

독일 친구와 친해지세요

독일 친구들은 보드게임을 참 많이해요. 우리가 잘하는 “한국어”를 가지고 외국인 친구와 왁자지껄 즐겁게 한 판 놀 수 있는 한국어 보드게임이 출시되었습니다(2019년 5월). 여러분의 독일 친구들과 한국어로 게임하면서 더욱 친해져보세요!

  •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개발 시놉시스

20세기 초 민화 디자인

조선 후기에 유행했던 민화인 “책거리”(冊巨里)는 일반 가정의 공부방이나 사랑방에 
걸리곤 했다. 그 곳에서 사람들은 책을 읽거나 손님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사랑방 경험 나누기

21세기에 다시 태어난 책거리 “술래” 보드게임은 우리를 그 사랑방으로 불러들인다. 
책거리 보드게임 안에서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 한 판으로 사랑방 수다를 꽃피운다.

술래잡기의 재발견

“술래” 보드게임은 전통적인 술래잡기 놀이를 재해석하여, 단순하지만 전략에 따라 경쟁(아이템카드)과 협력(미션카드)이 가능한 형태로 발전시켰다.

술래를 소개합니다

게임 소개

01.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친구와 술래 보드게임을 즐겨보세요. 한국어가 더욱 즐거워집니다.

02.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와 한글을 즐길 수 있어요. 

03.

가족을 위한

친구와 가족이 함께 보여 즐거운 술래 보드게임 한판! 왁자지껄 즐기다보면 서로가 더욱 가까워집니다.